까페 레옹 재택 근무가 잦다 보니 동네 까페를 찾게 됩니다. 자주 가는 곳은 월요일에 닫는 경우가 있어서 몇 곳 더 다녀 보는데 이번에는 레옹 까페입니다. 전체가 백색으로 도료가 되어서 왠지 맛이 없을 것 같고 대충 대충 일 것 같아 좀 꺼려 지는 구석이 있어서 자주 지나는 가지만 들린 기억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저께
도명산 산행 도명산은 괴산에 있는 속리산 국립공원에 포함된 산입니다. 642 m의 높지 않은 산입니다. 서울에서는 교통 사정에 때라 다르겠지만 버스로 약 3시간 내외로 걸리는 것 같습니다. 화양분소에서 청담대까지 도로를 따라 올라 갈 수 있는데 국립공원 다운 나무 숲과 계곡을 볼 수 있습니다. 우암 금사담 송시열이 학문을 연구하고 수양 했다고 하네요. 하산 때
시월 까페 가끔 분위기 좋은 까페를 찾 곤 합니다. 우연찮게 예봉산 아래에 시월까페를 찾게 되었는데 소개 할까 합니다. 산 아래 자연식 차림이 있는 가게 들이 있습니다. 미나리 전 , 부추 전, 곤드래 비빕밥 을 맛 볼 수 있고 등산 후 하산 주로 감로주를 맛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미나리 전이 맛있는데 주변에 밭
제주는 가파도입니다. 매번 제주는 좋습니다. 날이 흐려도 좋고 비가 와도 좋습니다. 가파도... 여길 한번이라도 안가 봤다면 한번 가 보시면 정말 좋습니다. 날이 맑은 제주에서는 가파도가 더욱 좋습니다. 자전거로 섬 한바뀌를 돌아 다니는 동안 기분이 좋아지고 마을에 들어서면 핫도구를 먹어 보고 코스모스 밭에서 사진도 찍어 보면 여기가 정말 좋구나 할 것입니다. 마을 한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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