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길 - 영장산에서 남한산성 성남,하남,광주에 걸쳐 있는 검단지맥은 걷기가 좋습니다. 용인 법화산에서 하남 검단산까지 총 45km로 한번에 모두 걷기는 힘드니 남한산성을 기점으로 하남 검단산에서 남한산성, 성남 영장산에서 시작하여 남한산성으로 내리는 길이 자주 택합니다. 꽤 긴 산행으로 오름과 내림이 반복 되는 등 체력 안배가 필요한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매역에서 영장산 까지 쉼 없이 오르지만
속초나들이 설악산 산행을 마치고 속초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전날 산행 중에 강풍과 눈을 내리던 날씨가 급 쾌청하니 조금 억울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날씨 좋은 오늘 속초를 즐기면 되겠죠? 숙소는 미리 예약한 솔비치입니다. 생각 했었던 호텔이라고 보기엔 리조트 같았습니다. 물론 리조트가 옆에 따로 있긴 합니다. 바다가 보이고 뒤로는 산이 보이죠? 나름 위치는 좋습니다.